project runway season 5 starts!
7/16 밤 9시.
기다리고 기다리던 새 시즌이 시작되었다.
시즌4까지는 계속 10시에 했는데 9시로 앞당겨진게 너무너무 좋음..>ㅅ<
보고 일찍 잘 수 있어서..<-
엄청 기대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이번 시즌에는 젊은 애들이 엄청 많더라..30대 미만의 어린 것들이 바글바글...
그리고 엄청 막나가는 것같아보이는 외양의 애들과 진짜 모범생 흰양말에 가디건, 발목까지 오는 스커트를 입으면 어울릴 것 같은 외양의 애들이 섞여있어서 조금 흥미로웠달까..
첫번째 주제는 시즌1의 첫번째 주제와 겹치는 그로서리 마켓에서 산 재료로 옷만들기.
만드는 과정에선 영 마음에 드는게 없더니 쇼 할 땐 그래도 맘에 드는 옷들이 몇가지 있었다.
근데 마음에 확 하고 와닿는 디자인은 별로 없었달까.
저번에는 딱 첫 에피 보고 오오 저사람은 완죤 빛이 난다아아...+_+ 하는 분위기가 꼭꼭 하나씩은 발견되었는데 이번에는 영...으흑..ㅠㅠ
뭐 계속 봐야 알겠지만..왠지 시작이 좀 맥아리가 없었다... 그래도 계속 볼거야..왜냐면 프로젝트 런웨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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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의상과 애들이 좋아할만한 컨셉의 쇼에요. 전산과 용의 저런 쇼도 있었는데....역시 컴터로 쿵딱쿵딱하는건 뭐가 비쥬얼적으로 부족한데...... 옷쪽 대결은 그런 부분을 채워 주는 것같아요.
(그나저나 2포스트 연속 덧글1등-_-;;;)
후후 안볼래야 안볼 수가 없더라구요 요거는...^^
전산과들이 이런 쇼를 한다면 어떤걸까요? 프로그램짜서 검사받기?? 으음으으음...진짜 비쥬얼쪽에선 좀 볼 게 없겠어요..ㅎㅎㅎ
1등 축하!!
사실 한 번도 본 적 없는데.....재밌을까요? 나 첫 시즌부터 막 찾아봐야 됨?
으음 전 엄청 재밌게 보고 있어요. 제 친구들도 모두다 좋아하구요. 소년님도 재밌어 하시지 않을까...하고 생각합니다!! 전 시즌 2가 참으로 재밌었어요. 처음부터 다 보실 필요는 없더라도 시즌 2는 추천!!:)
이제 30대 미만이면 '어린 것들'로 보이는 나이군요..;
아뇨 제 나이때문이 아니라, 다른 시즌에 비해서 어린 애들이 많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어흑어흐흐흑..ㅠㅠ
전 남잔데도........프로젝트 런웨이 되게 재밌더라구요.잠재되어 있는 여성성...
에이 남자 디자이너들도 많잖아요 히히히..^^
저는 이거 한 번도 못 봐서 모르겠는데.. 레이님 글로 추측해 보면 대충 의상 관련 프로그램이라던가 드라마 정도 되나 봐요? 궁금하여라.
이를테면.... 여기에 있는 재료 가지고... 정글풍의 옷을 만드셔요! 라던지.... 돈 이만원 줄테니... 21세기 패션을 만들어 보셔요... 뭐 이렇게 문제를 던져주고.... 그걸 해결하는...프로그램이에요.흠...-_-
파스텔님/루루형 설명이 맞는데 매번 주제가 바뀌고, 한명씩 떨궈내지요. 그리고 최종 3명이 남으면 뉴욕 패션위크에서 쇼를 한 후 1등을 가려낸답니다. 옷을 만드는 거 보는 것도 즐겁고, 사람끼리 부대끼는 거 보는 것도 재밌어요^-^
루루형/해결..이라기보다는...경쟁이라고 해야죠. 해결해도 수준이 영 아니면 떨어지니까요^^:
에에~~ 레이님도 한번 신청해보심이?
앞으로 받게될 싸인을 비싸게 만들어놔야 한다능..ㅋㄷㅋㄷ
영주권자 이상이 아니면..자격도 되질 않는답니당.ㅠㅠ
나도 방금 봤음! 그래도 일등한애꺼가 젤 낫긴하드라.ㅎㅎ 호주판도 봤는데 역시 미국애들이 훨 잘하는것같아.ㅎ
1등한 애 거..치마는 이뻤는데 윗부분은 초금..ㅠㅠ 내 취향은 아니었어 ㅎㅎ
영국이 하는 건 알았는데 호주도 하는구나..몰랐당 ㅎㅎ
비밀댓글 입니다
오오 우리나라에서도!!! 재밌겠다 엄청 재밌겠다!!!
왠지 기본적으로 미국 프로젝트 런웨이보다 완성도나 테크닉면에선 엄청 수준급일 듯.. 궁금해 궁금해!!
나는 아주 기대되는걸..나중에 보고 실망한다고 해도..^^
동영상으로 올라오면 좋겠다. 놓치기 싫어.ㅠㅠ
저도 한번도 못봤는데...+_+ 윗글보니...저도 아 저런 프로그램이구나 싶고 한번 보고 싶어요~
참 재밌어요. 혀를 내두를 때도 있고...'허 저건 내가 만들어도 저거보단 잘만들겠다'하는 것들도 있고..흐흐...다양함이 존재하는 쇼죠^^ 시간되시면 한 번 꼭 보세용:)
흐 흐흐흐흑
언니 저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떨어졌어욥
웬지 그럴거 같아서 신청서 쓰고서도 아무한테도 말 안했지만
ㅜㅜㅜㅜㅜㅜ엉엉 슬퍼용
헉 아니 대체 우리 리꾸를 떨어뜨리다니!! 뭐야 심사 뭐로 한거야!! 촘 웃기네영 흥칫펫..
얼마나 엄청난 애들이 나올지 두고 보겠어 흠..ㄱ-
실망하지망 이쁜이..ㅠㅠㅠ
아 저도 프로젝트 런어웨이 보고싶어요.........그런데에 관심이 많아서...
헤헤 재밌어요!! 울나라에선 온스타일에서 틀어주던데.
글고 들어보니까 울나라판도 한대요
얼마나 재밌을지...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저는 집에 브라보가 안나와서...ㅠㅠ...체육관에서 운동할때 재방송하는것만 본답니다~ 재미있어요~ ㅋ
후후후 저는 처음에 케이블 달 때 프로젝트 런웨이 하나때문에 돈 더주고 브라보 나오는 걸로 신청했지요 후후후ㅜㅎ 후후후후후후후...ㅇ<-<
재밌죠 재밌죠 >ㅅ<
여기도 프로젝트 런웨이 때문에 돈 더주고 브라보 나오는 패키지 신청한 일인! :)
나도 이번 시즌은 첫회 임팩트가 넘 약한거 같더라-
그래도 계속 봐야겠지? 아니 보게되겠지?ㅋㅋ
그르치 너도 그렇게 생각했구나!!
뭔가 빨아들이는게 없드라구..어휴.ㄱ-;
그래도 계속 지켜보면 재밌어지지 않을까..하고 있어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