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바통을 넘겨주신 분들을 한자리에 모아!! 다시 하는 것이므로 바톤목록은 생략하겠지만요^^ 요거 요거 재밌네요 블로그 친구분들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0^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
친구 소개 1. 미달프님!
【바톤을 넘겨 준 사람: 미달프님】블로그: http://midalf.blogspot.com/ 하악 너무 좋게만 이야기해주셔서 부끄럽습니당 어헝 어헝 어헝
■ 가장 먼저: '미달프'님과의 관계는? 취향에 있어 동질감을 느끼는..그런 마음이 맞는 사이랍뉘다!
■ 첫 만남은? 진짜 오래되써요. 기억이 잘 안나는데, 후후 저도 마찬가지로 이글루를 스토킹하며 항가항가 했었다능.. 함 꼭 얼굴 마주보고 이야기하고 싶었는데;ㅅ;
■ '미달프' 님은 여성? 남성? 아리땁고 꺔찍한 여성이십니다!!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굉장히 바람직한 취향을 가지고 계시고, 분석적인 태도가 보여서 이거이 부러워요! 매니악하면서도 냉철한 분석가! 의 느낌..?
■ 당신이 본 '미달프'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 넘 재밌어용. 헤헤 글 읽고 있으면 기분이 막 좋아짐. - 사색이 담긴 글을 읽고 있으면 생각이 많은 분인 것 같아서 좋아요. 그 글들을 읽고 제 자신도 돌아보게 됩니다. - 저랑 비슷한 취미,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넘 좋아욧. 딱 보면 헉 같은 전파가 뇟속을 흐르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때도^-^
■ 그럼 반대로 '미달프'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 왜 뉴욕에 안계시냐능!! 엉엉 - 왜 한국에 있을 때 만나뵙지 못했을까요! 엉엉(이건 단점이 아닌데? 내 단점인가!) - 구글블로그 넘 복잡해요..(이것도 역시 미달프님 단점은 아닌;;)
■ '미달프' 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 산뜻한 레몬라임색
■ 동물에 비유하자면? 약간 몸집이 작고 귀여운 레서팬더..:$
■ 싸운 적은 있는지? 있을리가욧!! 좋은 사람하고는 싸우지 않는 법!
친구 소개 2. pastelwind님!
【바톤을 넘겨 준 사람: pastelwind님】블로그: http://nowherehouse.tistory.com/ 대쉬해주신다는 말에 볼을 발갛게 물들이고 말았다는 것을..:$ 저 근데 그렇게 무서워보이나요?ㅠㅠ 친해지기 어려운 얼굴이란 이야기 많이 듣긴 했지만 전 정말 그런 사람아닌뎅 어엉
■ 가장 먼저: 'pastelwind'님과의 관계는? 소중한 블로그 친구..^^
■ 첫 만남은? 작년 플톡에서 알게 되었습니당.:) 자주 뵈어서 좋았어요.
■ 'pastelwind' 님은 여성? 남성? 섬세하고 감수성 어린 여성!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진짜 섬세하고 많은 생각을 하시는 분이에요. 비를 좋아하는 것부터 엄청 감수성이 풍부한 것 같죠!! 그리고 플톡에 글 적을 때부터 아 이쁜 글을 쓰시는구나..하고 생각했어요.
■ 당신이 본 'pastelwind'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 음악에 대한 취향이 너무 좋아요. 부드럽고...듣고 있으면 편해요. 파스텔님 분위기랑 일맥상통. - 외국어 능통자! 노르웨이어까지 하시는 거 보고 깜짝! - 너무 다정하고 블로그 친구를 세심하게 아끼고 챙겨주신다는 것!
■ 그럼 반대로 'pastelwind'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 왜 뉴욕에 안계시냐능!! 엉엉 - 가끔 잠수를 타실 때가 있는데(요샌 안그러시지만요) 그럼 뵙기 힘들어요. 흑 ㅠㅠ 슬퍼요. - 외국어 능통자! 무슨 말인지 못알아들을 때가 넘 많아서 흑...
【바톤을 넘겨 준 사람: rururara님】블로그:http://rururara.egloos.com/ 후후 저는 명랑하고, 활발한 어린이군요. 사실 활동적이라고 하긴 좀 어폐가 있는데 블로그에서는 그런 이미지로 비쳐지나봐요^^ 점점 더 온오프의 간극이 커지고 있군요.. 적어주신 느낌 넘 좋아요. 생각많고 중얼중얼 하는 건 정확!! 킥킥.
■ 가장 먼저: 'rururara'님과의 관계는? 플톡 형님에서 블로그 친구로:)
■ 첫 만남은? 작년 플톡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한 때 진짜 룰루형 플톡에서 살면서 마구 댓글달며 놀던 때가 생각나네요.
■ 'rururara' 님은 여성? 남성? 첨에는 당연히 여성이라고 생각했는데 남성이란 것이 밝혀지고 엄청 놀랐었어요. 아니 정말로, 엄청 놀랐었어요.........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왠지 똥글뱅이 안경을 쓰고 책을 엄청 많이 읽는 도서관 사서의 분위기.
■ 당신이 본 'rururara'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 책에 대한 해박한 지식. 하루에 두세권 읽는 것이 아닐지! - 엉뚱하고 재밌는 생각을 들려줄 때 좋아요. - 영화에도 해박한 지식을 자랑해요. 같은 영화인데 대충 보는 저와는 다르게 엄청 분석적인 글을 올리는데 그거 읽는 재미가 쏠쏠해요.
■ 그럼 반대로 'rururarad'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 가끔 너무 엉뚱해서 그 생각의 가닥을 못잡을 때가 있어요. - 방대한 영화분석 포스팅을 보면 악 이영화 다시봐야하겠다는 다짐이 들어서..도,돈이 추가로....-_-; - 자주자주 보자구욘!!
■ 'rururara' 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채도높은 보라색. 약간 붉은기가 더 도는.
■ 동물에 비유하자면? pastel님이 늑대라고 표현하셨는데 그 의미에 저도 동감해요.:)
■ 첫 만남은? 블로그 댓글로 처음 만났는데 파스텔님 블로그에서도 뵙고 와 신기...그래서 저는 파스텔님이랑 아는 사이신가 아니면 파스텔님 블로그 통해서 오신 건가 했는데 전혀 관계없이 각각의 검색으로 찾으셨다고 하니 제가 더 놀라워요 캬캬...
■ '소금' 님은 여성? 남성? 약간 여성분인 거 같기도 했어요. 초반에는...근데 지내다보니 남자분인 걸 확실히 알겠음!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엄청 장난꾸러기일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렇지만 상황이 되면 진지해지기도 하고. 만화 캐릭터 같다...
■ 당신이 본 '소금'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 와인에 대한 지식! 능통하다고 하진 않으시지만 그래도 이런저런 잼난 와인 상식을 이야기해주셔서 배우는 맛이 있어요. 부케란 거 처음 배워서 친구한테 뻐겨보려구 설명시작했다가 결국 오크향...한마디하고 쥐쥐쳤음.ㅠㅠ - 재밌어요!! 댓글 다는 스타일이 허를 찌르고 웃게 만드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 가끔 올려주시는 사진을 보며 필름사진에 대한 욕구를 고무시켜주십니당;ㅅ;
■ 그럼 반대로 '소금'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 으,으음...이건 좀 어려운데요.ㄱ-;; 찾기 어려움. 아! - 가끔 올려주시는 사진을 보며 필름사진에 대한 욕구를 고무시켜주십니당;ㅅ; 이건 장단점 둘다 ㄱ-; - 제가 지름병에 걸려 괴로워하고 있으면 마구마구마구 부채질 해주심.ㅠㅠ ㅠㅠ ㅠㅠ
■ 가장 먼저: '수려'님과의 관계는? 아주 이쁘고 노래 끝장나게 잘하고 시원시원한 이웃사촌이었던 동생.
■ 첫 만남은? N모 통신망의 N모 동호회에서 처음 만났는데 정확한 시기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한 2000년쯤일 걸?? 그땐 진짜 집이 딱 한정거장이랑 놀다가 같이 버스타고 돌아가고는 했지 그랬지. 둘이서 같이 코몰에 자리잡고 앉아서 목이 아파질 때까지 수다떨고 그랬지 그랬었지 효효효
■ '수려' 님은 여성? 남성? 스포츠 머리를 한 적이 있을지언정 어엿한 여자랍니다! 밤송이 머리 귀여웠는뎅..:$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발랄하고 장난꾸러기 같은 느낌. 밤송이 머리의 여파가 꽤 크다;
■ 당신이 본 '수려'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 아무리 오랜만에 만나도 전혀 어색하지 않아! - 노래실력이 가수 뺨 백번 침.. - 취향이나 취미가 비슷해서 이야기할 거리가 마구 쏟아짐 쿄쿄
■ 그럼 반대로 '수려'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 아푸지 말라긔 ㅠㅠ 아프단 이야기 들으면 걱정 마구 됨.. - 너무 말랐음 아주 그냥 팔이랑 다리가 뼈밖에 없어..ㅠㅠ 안 본지 오래되서 지금은 잘 몰겠지만;; - 단점이 없는게 단점이닷!!
rururara 2008/07/26 09:34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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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톡에서 놀때 재밋었지요. 플톡초기때 감성적으로 글을 적어서 그런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지요. 뭐 아이디도 조금 여성스러우니 더 그렇구요, 뭐 현실에서도 날 여자처럼(?) 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하물며 온라인에서야-_-;;... 역시 다른 사람이 적은거 보니 재밋네요. 이 사람이 이글 적어면서는 오직 나만 생각했을꺼야 라는 그런 생각이 흐뭇하게 하네요.-_- 히히히~ -_-
Raylene 2008/07/26 16:48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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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에는 플톡 못하면 죽을 것만 같았지요.
그때는 진짜 저도 감수성 어린 글들을 마구마구 적고는 했는데 다 그게 형님이랑 d님의 덕이라는 것을...
효 효 효....
형님은 은근히 섬세한 면이 있는 것 같아요. 섬세한 에 넣을걸!!!
여튼 즐거웠던 추억도 되새기고...잼났어요^^
소금 2008/07/28 12:41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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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봐주신다니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그러나 저러나 피부 트러블은 많이 나아지셨는지요?
시간 지난게 있으니 이젠 문제없으실 듯 하지만~ 한번 그리해버림 당분간 조심하라하더라고요.
아? 당연한 이야기였겠네요~ ^^;;
Raylene 2008/07/28 20:52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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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완죤 놀랐잖아 애가 너무 말라서...어허허허허 어허허허...ㅠㅠ
2개월만 기둘려랑 2개월만;ㅅ;ㅅ;
Ritz 2008/08/09 00:46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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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혜린이 앞에 차고(...) 동네 돌아다니는데 엄마 캥거루 이야기 하셔서 천리안이라도 있으신가! 하고 화들짝 놀랐습니다..;
저는 이 문답을 돌리고 나서 제가 웹에서 얼마나 내숭(...)을 떨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음핫핫. ( --)
집에서 혜린이랑 구르다 좀 심심해지면 친정 갔다의 반복이다보니 글쓸 거리도 확실히 줄어들어요. 쓸 거리를 생각했다가도 어리버리하다보면 잊어버리고 지나가게 되고 그렇더라구요. ^^; 혜린이가 밤잠이라도 좀 푹자게 되면 달라지려나요. : )
Raylene 2008/08/10 12:09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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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정말요? 우와 저 능력자!!
흐히히...사실 그것보다는 엄마 캥거루처럼 자식을 보호하고 아량이 넓으신 것 같아서 캥거루를 적은 건데..>ㅅ<
ㅋㅋㅋ 내숭이라고 하시니 본모습이 조금 궁금해지는 저라는 것을...캬캬캬.../ㅅ/
아직 혜린이가 어리니까 블로깅할 시간이 좀 없으실 것 같아용. 나중에 혜린이 자라고 여유가 생기시면 그때 많이많이 올려주세욘/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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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게만 적어 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아이쿠, 쑥스..*^^* 재미난 문답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해용~
후후후 쑥쓰러워하지 마셔용. 저것이 파스텔님의 본모습이라는 것을!!!+_+_+
헤헤헤...저도 다시 함 감사드려요:)
플톡에서 놀때 재밋었지요. 플톡초기때 감성적으로 글을 적어서 그런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지요. 뭐 아이디도 조금 여성스러우니 더 그렇구요, 뭐 현실에서도 날 여자처럼(?) 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하물며 온라인에서야-_-;;... 역시 다른 사람이 적은거 보니 재밋네요. 이 사람이 이글 적어면서는 오직 나만 생각했을꺼야 라는 그런 생각이 흐뭇하게 하네요.-_- 히히히~ -_-
그 당시에는 플톡 못하면 죽을 것만 같았지요.
그때는 진짜 저도 감수성 어린 글들을 마구마구 적고는 했는데 다 그게 형님이랑 d님의 덕이라는 것을...
효 효 효....
형님은 은근히 섬세한 면이 있는 것 같아요. 섬세한 에 넣을걸!!!
여튼 즐거웠던 추억도 되새기고...잼났어요^^
렛서팬더의 얼굴을 한 코끼리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뎅..아잉 감사해라 항가항가
헉 아니 코끼리라뇨 당치도 않숩니다!!!
정말 제가 생각해냈지만 렛서팬더 넘 잘 어울리는 듯 후후 저 좀 짱인듯 후후후 후후후...
비밀댓글 입니다
꺄옥!!
안뇽하세요!! 헤헤 일요일은 하루종일 집에 있었네용..
잘 지내셨어요?^^ 토욜은 날이 참 좋던데..:)
앗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헤헤 소롱포 먹으러 갈까요??>ㅅ<
토욜은 4시 이후면 괜찮아요!
헤헤 자세한 이야기는 메일로!!:)
파스텔윈드님은 정말 대단하시다능!!! 전에도 그렇게 느꼈지만...늘 그렇지요~ㅎㅎ
후후 파스텔님의 어른스럽고 조용하면서 섬세한 분위기가..너무 좋아요..:)
그리 봐주신다니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그러나 저러나 피부 트러블은 많이 나아지셨는지요?
시간 지난게 있으니 이젠 문제없으실 듯 하지만~ 한번 그리해버림 당분간 조심하라하더라고요.
아? 당연한 이야기였겠네요~ ^^;;
^-^
아주 멀쩡해졌어요. 언제 그랬던 적이 있나 싶을 정도루요..그래도 조금 겁이나서 자극이 심한 화장품은 잠시 사용을 중단하고 있지용..^0^
헙 말랐다니 언니의 기억속의 나는 그리도 미화[!??!??]되어있었단 말인가!...
코끼리는 나라능 으하하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 보고싶어ㅠㅠㅠㅠ!!!!!
내가 완죤 놀랐잖아 애가 너무 말라서...어허허허허 어허허허...ㅠㅠ
2개월만 기둘려랑 2개월만;ㅅ;ㅅ;
요즘 혜린이 앞에 차고(...) 동네 돌아다니는데 엄마 캥거루 이야기 하셔서 천리안이라도 있으신가! 하고 화들짝 놀랐습니다..;
저는 이 문답을 돌리고 나서 제가 웹에서 얼마나 내숭(...)을 떨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음핫핫. ( --)
집에서 혜린이랑 구르다 좀 심심해지면 친정 갔다의 반복이다보니 글쓸 거리도 확실히 줄어들어요. 쓸 거리를 생각했다가도 어리버리하다보면 잊어버리고 지나가게 되고 그렇더라구요. ^^; 혜린이가 밤잠이라도 좀 푹자게 되면 달라지려나요. : )
앗 정말요? 우와 저 능력자!!
흐히히...사실 그것보다는 엄마 캥거루처럼 자식을 보호하고 아량이 넓으신 것 같아서 캥거루를 적은 건데..>ㅅ<
ㅋㅋㅋ 내숭이라고 하시니 본모습이 조금 궁금해지는 저라는 것을...캬캬캬.../ㅅ/
아직 혜린이가 어리니까 블로깅할 시간이 좀 없으실 것 같아용. 나중에 혜린이 자라고 여유가 생기시면 그때 많이많이 올려주세욘/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