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소개 바톤 2


저에게 바통을 넘겨주신 분들을 한자리에 모아!!
다시 하는 것이므로 바톤목록은 생략하겠지만요^^
요거 요거 재밌네요 블로그 친구분들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0^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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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astelwind 2008/07/25 21:51 Permalink:: Edit/Del:: Reply
    너무 좋게만 적어 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아이쿠, 쑥스..*^^* 재미난 문답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해용~
    • BlogIcon Raylene 2008/07/26 16:46 Permalink:: Edit/Del
      후후후 쑥쓰러워하지 마셔용. 저것이 파스텔님의 본모습이라는 것을!!!+_+_+
      헤헤헤...저도 다시 함 감사드려요:)
  2. BlogIcon rururara 2008/07/26 09:34 Permalink:: Edit/Del:: Reply
    플톡에서 놀때 재밋었지요. 플톡초기때 감성적으로 글을 적어서 그런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지요. 뭐 아이디도 조금 여성스러우니 더 그렇구요, 뭐 현실에서도 날 여자처럼(?) 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하물며 온라인에서야-_-;;... 역시 다른 사람이 적은거 보니 재밋네요. 이 사람이 이글 적어면서는 오직 나만 생각했을꺼야 라는 그런 생각이 흐뭇하게 하네요.-_- 히히히~ -_-
    • BlogIcon Raylene 2008/07/26 16:48 Permalink:: Edit/Del
      그 당시에는 플톡 못하면 죽을 것만 같았지요.
      그때는 진짜 저도 감수성 어린 글들을 마구마구 적고는 했는데 다 그게 형님이랑 d님의 덕이라는 것을...
      효 효 효....
      형님은 은근히 섬세한 면이 있는 것 같아요. 섬세한 에 넣을걸!!!
      여튼 즐거웠던 추억도 되새기고...잼났어요^^
  3. BlogIcon 미덢 2008/07/26 11:04 Permalink:: Edit/Del:: Reply
    렛서팬더의 얼굴을 한 코끼리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뎅..아잉 감사해라 항가항가
    • BlogIcon Raylene 2008/07/26 16:50 Permalink:: Edit/Del
      헉 아니 코끼리라뇨 당치도 않숩니다!!!
      정말 제가 생각해냈지만 렛서팬더 넘 잘 어울리는 듯 후후 저 좀 짱인듯 후후후 후후후...
  4. 2008/07/26 22:42 Permalink::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Raylene 2008/07/27 21:37 Permalink:: Edit/Del
      꺄옥!!
      안뇽하세요!! 헤헤 일요일은 하루종일 집에 있었네용..
      잘 지내셨어요?^^ 토욜은 날이 참 좋던데..:)

      앗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헤헤 소롱포 먹으러 갈까요??>ㅅ<
      토욜은 4시 이후면 괜찮아요!
      헤헤 자세한 이야기는 메일로!!:)
  5. BlogIcon 시네마천국 2008/07/27 19:54 Permalink:: Edit/Del:: Reply
    파스텔윈드님은 정말 대단하시다능!!! 전에도 그렇게 느꼈지만...늘 그렇지요~ㅎㅎ
    • BlogIcon Raylene 2008/07/27 21:38 Permalink:: Edit/Del
      후후 파스텔님의 어른스럽고 조용하면서 섬세한 분위기가..너무 좋아요..:)
  6. BlogIcon 소금 2008/07/28 12:41 Permalink:: Edit/Del:: Reply
    그리 봐주신다니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그러나 저러나 피부 트러블은 많이 나아지셨는지요?
    시간 지난게 있으니 이젠 문제없으실 듯 하지만~ 한번 그리해버림 당분간 조심하라하더라고요.
    아? 당연한 이야기였겠네요~ ^^;;
    • BlogIcon Raylene 2008/07/28 13:07 Permalink:: Edit/Del
      ^-^

      아주 멀쩡해졌어요. 언제 그랬던 적이 있나 싶을 정도루요..그래도 조금 겁이나서 자극이 심한 화장품은 잠시 사용을 중단하고 있지용..^0^
  7. BlogIcon 수려 2008/07/28 20:45 Permalink:: Edit/Del:: Reply
    헙 말랐다니 언니의 기억속의 나는 그리도 미화[!??!??]되어있었단 말인가!...
    코끼리는 나라능 으하하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 보고싶어ㅠㅠㅠㅠ!!!!!
    • BlogIcon Raylene 2008/07/28 20:52 Permalink:: Edit/Del
      내가 완죤 놀랐잖아 애가 너무 말라서...어허허허허 어허허허...ㅠㅠ
      2개월만 기둘려랑 2개월만;ㅅ;ㅅ;
  8. BlogIcon Ritz 2008/08/09 00:46 Permalink:: Edit/Del:: Reply
    요즘 혜린이 앞에 차고(...) 동네 돌아다니는데 엄마 캥거루 이야기 하셔서 천리안이라도 있으신가! 하고 화들짝 놀랐습니다..;
    저는 이 문답을 돌리고 나서 제가 웹에서 얼마나 내숭(...)을 떨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음핫핫. ( --)

    집에서 혜린이랑 구르다 좀 심심해지면 친정 갔다의 반복이다보니 글쓸 거리도 확실히 줄어들어요. 쓸 거리를 생각했다가도 어리버리하다보면 잊어버리고 지나가게 되고 그렇더라구요. ^^; 혜린이가 밤잠이라도 좀 푹자게 되면 달라지려나요. : )
    • BlogIcon Raylene 2008/08/10 12:09 Permalink:: Edit/Del
      앗 정말요? 우와 저 능력자!!
      흐히히...사실 그것보다는 엄마 캥거루처럼 자식을 보호하고 아량이 넓으신 것 같아서 캥거루를 적은 건데..>ㅅ<

      ㅋㅋㅋ 내숭이라고 하시니 본모습이 조금 궁금해지는 저라는 것을...캬캬캬.../ㅅ/

      아직 혜린이가 어리니까 블로깅할 시간이 좀 없으실 것 같아용. 나중에 혜린이 자라고 여유가 생기시면 그때 많이많이 올려주세욘/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