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파란 하늘, 파란 바다
Raylene, Blue sky Blue sea, Hoboken, 2006
하늘도 파랗고 바다도 파란 건, 원래는 둘이 하나였기 때문이라고 하던데,
저 커다랗고 네모낳고 뾰족한 괴물들만 아니었다면 계속 하나로 이어져 있었을 테지.
하늘도 파랗고 바다도 파란 건, 원래는 둘이 하나였기 때문이라고 하던데,
저 커다랗고 네모낳고 뾰족한 괴물들만 아니었다면 계속 하나로 이어져 있었을 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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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우. 사진이 시원~~하네요
여름에 보면 시원할 것 같긴한데 정작 봄에 찍은 거에용^0^
정말 파란하늘과 파란바다~ 시원함이 느껴지는 사진이네요- 잘 보고갑니다^^
댓글 너무 감사드려요.:)
저 괴물들안에 사람들이 살고있답니다. 허허- : )
가끔 생각하는데 인간이란 존재가 지구에게 과연 득인지 해인지..해악에 가까운 건 아닌가 싶어요.
우리들은 바퀴벌레가 질기디 질긴 해충이라고 싫어하지만 지구입장에선 우리 인간도 그닥 다를바가 없지 않을까...하고 말이에요..^^;
파란 바다를 보면 왜...포카리 스웨트가 생각날까요 ... ㅎㅎㅎ
내몸에 가장 가까운 물~
포카리 스웨트가 파란 바다와 흰 원피스...의 이미지로 굳혀진 거 같아요. ㅎㅎㅎ 확고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는 거 좋은 거죠^^
시원시원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들러서 댓글까지..:)
감사합니당^0^
손을 뻗으면 그대로 빠져들 것 같은 파랑이네요.
그런데 전 이 사진 보니까 그리스 산토리니가 생각난다는.. :)
저두요..파란바다랑..하얀 건물들..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워낙 사진으로 많이 보긴 했지만, 직접 보면 느낌이 다를 것 같죠^^
블루벨벳이라는 곡이 생각나는군요..
그 곡은 모르는 곡인데 블루벨벳이라고 하시니 벨벳 골드마인이던가..하는 영화가 떠오르네요^^;
감상하소서
http://kr.youtube.com/watch?v=qh1dAgoa3Bc
우와 제가 예상했던 거랑 전혀 다른 곡이네요. 너무 달달해요. 듣기 편하네요. 좋은 곡 추천 감사드립니다.^^
이건 어디에서 찍으신 건가요?
이건 호보큰 강가에서 맨하탄을 보면서 찍은 거에용:)
사진 정말 멋져요~
근데 전에 어디선가 본것도 같은 데쟈뷰가.............
아 예전에 올렸던 거에요. 근데 지금 숙제때문에 예전 걸 추려서 다시 올리고 있거든요. 아마 보셨던 사진들 다시 많이 보실 겁뉘당^^;
사진 숙제라...뭔지 궁금한데요 :)
쿄쿄쿄..몇주만 기다려주세욥>ㅅ<
아...올 여름 휴가도 못갔는데....정말 저런 사진보면 말이죠~~ㅠㅠㅠㅠㅠㅠㅠ
어쩌다 휴가를 못가셧대요.ㅠㅠ 넘 바쁘셨나부당.ㅠㅠ
수평선을 바라보면 그 끝이 이어져있는 느낌도 들지요.
멋진 사진인네요. : )
바다랑 하늘만 있는 곳에선 확실히 하나처럼 보일 때도 있어요 그쵸^^
칭찬 고마워욘:)
워워~~ 사진 작가다!! 우왕우왕!!
정말 멋있네여!! 하하하하!!
근데 무슨 숙제요? 저번에도 손 사진 올리면서 숙제라고 하셨던거 같은데.....
요즘 사진 배우세여?
므헤헤 고마워용 넘 띄워주신당...부끄러라..:$:$...
사진숙제인데..아직은 비밀이지만 곧 가르쳐드릴게욥^0^
색감 늠 조타 하악
후후 바다는 너무 파래서 별루구...난 하늘색이 좋드랑~
헌데 이건 무슨 숙제에염 ?________?
사진숙젠데영..
히히 자세한 건 아직 비밀이지만...담주나 다담주에 알려드릴게욥^0^
우아...호보켄 오랜만이네요.전 뉴포트에 살았었어요..
혹시 호보켄으로 오신거에요....?
아뇽^^ 그냥 호보큰에 놀러갔었다가..찍었어요. 그때 한번빼고는 뉴저지 가본 적이 없네요 음..;;;
어머어머, 플리커에 올리면 단숨에 메인페이지감!
에이 설마요!!
그래도 기분좋은 이야기네요 해해해 감샤>ㅅ<
기분이 죠~아지는 사진 ^^*
헤헤 정말요? 그런 이야기 들으니 제 기분도 좋아지네욥:)
늦게 덧글 적을때 문제점, 다른 사람들이 할 말 다해 버린다는 것. "숙제가 뭐에요"하려고 했는데 다 해버렸당. 흑흑흑...
후후후 그러나 답을 얻은 이는 아직 없다는 것..^^;;
멋집니다... 왕~~
히히..:$ 감사감사용:)
rururara님께서 제가 하려던 이야기를 다 하셔서.........흑흑흑ㅋㅋㅋ
좀만 나중에 다 알려드릴게욥>ㅅ<
우와~ 멋진 풍경이네요~
어쩌다 보니 하늘이랑 바다랑 갈라놓고는
이제 저 네모나고 뾰족한 아이들이 둘을 이어주는 다리가 되고 있네요 ^^
저의 계획 수업 중에 비슷한 내용이 있는데, 사진 보는 순간 생각났어요 ^^
감사합니다.;ㅅ; 전 딱지님 사진이 더 좋은데..:)
그렇게 말씀하시니 사람들이 하늘이랑 땅이랑 갈라놓고 뒷수습한다고 건물을 지어올린 건 아닌가..하는 엉뚱한 상상이 떠올랐어요. 효효효효..^0^;;;;
저도 수업 중에 그런 생각이 들었다지요~ ^^;;
앗 그래요? ㅎㅎㅎ 역시..뒷수습이었군욘!!
비밀댓글 입니다
헤헤 첨탑같은 것들은 진짜 빨대같겠네요. 다리거나, 빨대거나 하는 것들이 바다와 하늘을 잇는다고 생각하면, 것도 참 멋진걸요..:)
woowang good!!
웅캬캬 우왕국을 이렇게 보니 새롭네욤>ㅅ<
우와.........한참을 쳐다봤어요
헤헤 ..:$ 부끄러버용..:$
아! 진정한 코발트 블루!!!
하늘 빛이 물에 비친 것인가요? 아님 물 빛으로 하늘이 물들어 버린 걸까요?
감동입니다.
바다가 정말 파랗죠^^ 헤헤..보통 하늘은 색이 옅은 걸 보면 바다가 하늘보다 더 힘이 쎈지도 몰라요 캬캬캬캬:)
헛.......................
마마마마맑군요 .......
저런숙제라면 ㅠㅠ 정말 즐겁게할텐데말이죠 ....ㅎ.ㅎㅎㅎ...
하루종일 컴퓨터앞에 앉아서 코딩하는 공대생으로는 ㅠㅠㅠ...
감사합니다.^^
저도 사진이 전공은 아니지만, 그래도 사진을 취미로 찍어서...박노아님의 사진숙제에 참여하고 있어요..^^
다른 분들 사진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