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The girl and th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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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아이 신나라 재미져라 팔짝팔짝.
나, 아이 신나라 귀여워라 찰칵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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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해변에서 시원하게 마구 뛰어놀고 싶어요-
저 사진에 있는 어린아이가 부러울 따름....
(원 사이즈로 사진을 보았으면 하는 안타까움이^0^;; )
제가 찍건 말건 파도가 들이칠때마다 소리를 지르면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보는 저까지 즐거워졌어요^^
사진이 너무 작은가..해서 사이즈를 크게 해서 올렸습니당. 호호 사이즈를 줄여서 화질을 숨겨보려는 의도였는데..ㅇ<-<
우리나라 해수욕장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 ㄱ-
뭐 그래봤자 저런 해변가는 한번도 가본 적이 없다는 ;;
우리나라에서도 성수기에 바다 가본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근데 어찌보면 울나라랑 비슷한 것도 같아요.^^ 사람사는 곳이 어디나 조금조금씩은 비슷하죠^^
어디서 가져온 거죠! 솔직히 털어놓으세요. ;-)
이것도 플리커에 올리면 뷰티풀, 오썸 같은 댓글 많이 달리겠는데요.
우잉 오드리님 ㅠㅠ 넘해욧 저를 그런 사람으로 보시다닛!! ㅎㅎㅎㅎ
플리커엔 워낙 괴물들이 많아서 구경만..^_^
아주 귀여운 꼬마숙녀로군여....
을매나 신나하던지..^^ 정말 귀여웠어요:)
역시 여름에는 바다가 제맛 ^.^/
근데 복작거리는 해변보다는...
넓은 해변을 나혼자 차지하고 있으면 좋을것다는 소심한 소망이 있어요;
ㅋㅋ 그럴수만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죠. 방해받지 않는 조용한 해변에서의 여유!!:)
역시 코니 아일랜드.ㅋㅋ
좋아요....
롱아일랜드도 여름에는 가볼만하던데...
혹시 시간나시면 가보세요..
저번에 죤스비치던가...갈 기회가 있었는데 급한 사정이 생겨서 못갔어요. 얼마나 아쉽던지..어흑..ㅠㅠ ㅠㅠ
내년에는 꼭 갈테에요!!
난 또... 레이님이 비키니로 나오나 기대했는데! ㅎㅎ
ㅎㅎㅎㅎ 전 비키니 안입숩니다..ㅠㅠ ㅠㅠ ㅠㅠ
Ray님~ 배경에 왜 다 남정네들 뿐?
실상 꼬마 숙녀는 속임수고, 목표는 배경의 남자들이죠?!!
원본은 고해상도 사진이라 분명 확대해도 남자들 안 뭉개질꺼임~
전 안속는다능~ ㅋㅋㅋ
사실 사이즈를 줄여서 올리려고 한 이유가 남정네들에게 포커스가 맞아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일리가 없잖아욧.ㅠㅠ 너무해요 절 그리 오해하시다니!!
제목은 걸인데....왠지 걸 보다는 말이죠~ 다른 남자들??
아휴 아니라니깐요..ㅠㅠ 죠 아저씨들...확 지워버릴까.ㅠㅠ
난 이게 제일 좋다.
파도가 뒤로 빠지는게 혹은 몰려드는게 갱장히 생동감 있어 보이는 걸!
아. 오늘 딥따 일찍 퇴근해서 답글도 달수있고.
좋쿠나!
ㅋㅋ 그치 어제 3시에 끝났어.
난 괜히 여기저기 돌아다녔어. ㅋㅋㅋㅋ 올만에 일본서점도 가보고...책도 뒤적이고..
인제 이번주로 끝이라니..넘 우울하다.ㅠ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