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가 정크푸드라는 편견을 버려!,better burger
address: 체인점이라 뉴욕시티 내에 총 3개의 가게가 있다. 울 동네 근처는 42nd st. 9th ave.
이름을 들으면 음 보통 버거보다 좀 퀄리티가 좋은 갑다....하는 생각이 드는 베러버거.
그래도 체인점인 이상 JG Melon이나 조인트 버거급이랑은 짭도 안되지만여 헐. 그래도 여기 버거를 먹으면 햄버거=정크푸드라는 인식은 버리게 된다.
여기 버거를 처음 먹은 건 비육식 할 때였는데 '아악 햄버거가 먹고 싶어!! 고기가 안된다면 콩고기버거라도!!'하면서 달려갔었다. 그랬는데 콩고기임에도 불구하고 맛이 보통 고기랑 너무 비슷해서 깜짝 놀랐었지. 어떻게 만들었을까 궁금 또 궁금해 했었지만 지금은 더이상 궁금하지 않아.-_-;;;;;
맛있어 죽겠는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무난히 버거를 즐길 수 있을 정도의 맛이다. 우선 소스는 넣어주면 더 맛나게 먹을 수 있다.
(지난 번에 언급했던 나의 버거 소스철학을 기억하시나요? 소스가 없이도 맛나게 먹는 버거=진짜 맛있는 버거, 소스를 넣는 편이 더 맛있는 버거=뭐 좀 맛있는 버거, 소스를 넣어야 먹을 수 있는 버거=..... 하지만 지금까지는 겪어본 적이 없다.)
패티의 두께를 보면 약간 안습이지만, 가격등을 생각해보면 뭐라고 할 수는 없다.
버거 생각이 날 때, 하지만 맥도날드의 정크 버거를 먹고 싶지는 않을 때 가볍게 먹기에 적당한 햄버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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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대로 일반 정크푸드가게 버거보다는 나은 버거인가 보군요. 근처에 있으면 자주 가게 될 거 같아요. 토니로마스 버거 너무 지겨움.. -_-;
집 주변에 있어서 햄버거가 먹고 싶은데 맥도날드는 먹기 싫을 때 애용해주고 있습니다 흐흐..^^
토니 로마스 버거 맛있나봐요 궁금해라!
토니로마스 버거가 맛있다고 하기는 힘든데, 회사 건물 지하에 있어서 자주 가요. -_-;;
아 가깝다면...어쩔 수 없이 자주 가게 되죠^^;
저도 회사 바로 밑의 델리를 줄창갑니다...지겨워도..줄창..ㅠㅠ
이래저래. 토마토..가 예전 같아지기전까지는..어떤 햄버거도...ㅠㅠ
사실 토마토가 없으면 뭔가 빠진 기분에 허전하지만..ㅠㅠ 언제 정상화될지 의문이네요 으으음..ㄱ-;
humanely raised chicken이나 organic 같은 문구를 보면 안심보다는 의심부터 듬. 의심돼서 안먹은 적은 없지만....
올개닉이라고 뻥치는 제품도 없지 않아 있으니까요. 대신 무슨 협회 도장 찍혀있으면 안심해도 된다는데 이런 음식점에선 또 알 길이 없네요.
그래도 그냥 전 믿기로 해써요 히히
다음주에는 어느 버거집을 공략(!!)하실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ㅎㅎ
p.s. 양이 적다는 말씀에 이 집은 저의 방문소망순위에서 제외했습니다 ㅋㅋ
후후 요새 하도 버거집만 다녔더니 좀 물립니다 잠시 쉬어줘야겠어요..^^
양은 적긴 한데 그래도 맛은 나쁘지 않아요. 진짜 나중에 한번 고려대상으로 넣어보시는 것도^^
치즈가 완전 맛있어보이구영 하악..
아 왜이리 버거포스팅을 해대는거야 이언니 ㅠㅠㅠㅠㅠㅠ
그러게 말이다 진짜 버거포스팅 최근에 너무 달렸지 ㄱ-;
이젠 좀 잠잠할 거이다..ㅋㅋㅋㅋㅋ
패티 두께가 약간 안습이지만, 윤기가 좔좔 흐르는게 너무 맛있어 보여요.
근데 버거가게 잘 찾아다니시네요. 뉴욕 버거 가이드 하나 내셔도 될듯 ^^
후후후....버거광이 주변에 있어서 말이죠..
다 그분의 덕이랍니당..^0^
진짜 여기저기 버거집 섭렵을 하게 되면 버거 카테고리를 따로 만들까봐요 킥킥킥
콩고기 한번 맛보고 싶네요.^^
재료들이 말씀하신것처럼 건강해 보입니다.
그러나, 맛은 못봐서 어떨지 모르겠네요..^^;;제가 입맛이 좀 까다롭긴 합니다. ㅎㅎ
정말 깜짝 놀랐어요 그냥 고기맛이더라구요. 제가 혀가 좀 애매해서 그런걸지도..:)
입맛이 까다로우시다면 이곳 버거가 더 입에 맞으실지도 몰라요. 맥도널드 같은 패스트푸드보다는 훨씬 낫지요^^
으앗! 이런 것도 있네요>.< 컵 디자인도 이쁘고 오렌지색!!!! 으압!
살은 그럼 덜 찌려나요!~?
살이 덜찌는지는 모르겠어요. 아무래도 빵부터 흰빵이 아니니까 칼로리는 좀 낮겠지만...도토리키재기겠죠..ㅠㅠ
여기 디자인 참 이뻐서 좋아용>ㅅ<
오~~빵의 굵기가 대단한걸요~~~
맛도 있어보이는데요?? 가격은 얼마인가요?
고기가 더 두꺼워야 정상이건만..그래도 그러려니 해야죠..^^ 가격은 6불 미만이에요^^ 저 패티 사이즈를 보고, brgr과 비교해보면 좀 비싼듯 싶지만 뭐 재료가 다 유기농이라고 하니까요^^;;
버거홀릭 Ray 님의 버거리뷰 포스트군요.
캐나다에서는 워낙 맥도날드 밖에 없어서 빅맥만 먹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버거킹 와퍼가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어휴 버거킹 와퍼 킹왕짱!! 하지만 맥도날드의 앵거스 써드 파운드도 무시못한다긔요~~:)
한국에선 버거킹이 더 좋았는데 여기선 왠일인지 맥도날드를 더 자주 가게 되더군요^^;
딱 보고 생각난게 "어머니가 만들어 주신 햄버거" 랄까요?
저희집도 딱 저런 구성에 야채를 패티에 섞어 만들어 주시곤 했었습니다.
했었지요... 이젠 귀찮아서 안해주신다능..
와 어머니의 정성이 담긴 버거라니..정말 맛있었겠어요. 특히나 패티 만들려면 시간이 꽤 들텐데..^^
보통 우리가 어릴 때 자주 만들어주시고, 좀 자라면 더이상 안해주시더군요^^;;;;;
햄버거가 언제부터 정크푸드였습니까? ^^
전 미국 오고나서야 그 편견을 버리게 되었답니다 히히^^;
군대리아는 분명 못 먹어보신게로군요! 소스 없으면 못 먹는 버거 = 군대리아. (그 소스란 맛스타 쨈 ^^)
으흐흑 제가 군대를 안다녀와서리..
근데 정말 끔찍한 맛인가보네요 ㄱ-;;;;
이 카메란 꼭 햄버거 패티만 보라색으로 찍더라.. ㅠ
아냐 내가 포샵에서 색조정했더니 저리 된거야
..ㅠㅠ
우리 이쁜 FX33 나쁘게 말하지 말아여!
엉
엉
엉
엉
....
아우..걍, 한입 쓱싹. 배꼽이 쑥 들어간 이 시간에...이건 테러예요 테러. ㅠㅜ 레이님 버거 매니악?
요새 좀 포스팅이 잦았죠. 한동안 잠잠할 듯 해요. 이제 좀 질리는 감이 있네요..
(이래놓고 내일 또갈지도 ㅋㅋㅋㅋ)
울 동네에는 없으니 걍 맥도널드 상하이버거세트나...;;;;;;;;;;;;;;;
상하이 세트 아직도 있군요?
전 아직 그 상하이 세트를 못먹어봤어요 어흑;ㅅ;
으에! 미국 햄버거는 왜 다들 저렇게 맛있게 생긴거지요?ㅋㅋ
후후 미국 하면 햄버거 아니겠습니까!! 대신 좀 비싸니 그게 문제 ㅠㅠ
저와 상희님이 햄버거 조직을 하나 만들까... 대화를 나눴던 적이 있습니다.
Ray님까지 껴서 진짜로 조직활동을 해볼까요?;;;
우와 햄버거 조직!! 그거 멋진데요!!
발족하신다면 저도 껴주세요 ㅋㅋ
근데 요새 전 너무 햄버거만 먹어서 그런지 좀 물렸어요
잠시 자중해야할 듯..ㅋㅋ^^;
한동안 나름 저렴한 건강식이라고 자주 갔었는데 좀 뜸했더니만 또 가고 싶네요^^
전 치킨버거, 친구는 베지버거 그리고 칠리. 여기 칠리 정말 맛나요!
햄버거 정말 좋아하시는군요! ^^
앗 칠리가 맛있군요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다음에 갔을 땐 꼭 칠리를 먹어봐야겠어요...^^
햄버거 진짜 좋아해요. 넘 맛있어요..ㅠㅠ
하지만 요새는 조금 물린 것 같아요 하도 버거만 먹고 다녀서...킥킥....이제 잠깐 쉬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