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의 운영정책
건방지게 블로그 운영정책을 세웠습니다. 푸화하하..ㄱ->
생각나는 대로 추가하겠습니다.
- 댓글은 왠만하면 지우지 않습니다. 악플도 아직까지는 그냥 귀여운 수준들만 보아왔기에...
다만 육두문자/욕지거리가 들어가는 경우에는 삭제합니다... 악플삭제의 기준은 '내가 화가 나느냐 나지 않느냐'입니다. 물론 광고/스팸 댓글류는 바로바로 쓸어냅니다.
- '지나가다', '행인', 'ㅋ', '무명' 등의 성의없는 익명닉네임은 절대 사양입니다. 여러분의 창의력을 보여주세요.
위의 예시로 든 이름은 차단목록에 들어있어서 차피 등록안됩니다.
- 대댓글(=또댓글,리리플)은 반드시 다는 걸 원칙으로 합니다. 아무리 시간이 오래 걸려도 답니다. 심지어 1년전에 달린 댓글을 지금 와 발견해도 댓글답니다. 제 별명이 '근성의 또댓글러'입니다. 저는 악플에도 댓글 다는 사람입니다. 심지어 제가 댓글달고 거기에 또댓글을 답니다.(좀 징한듯) 댓글을 남겼는데 대댓글이 없는 경우엔 제가 미처 못보고 지나갔을 확률이 100프로 입니다. 자신의 댓글에 또댓글이 없을 적에는 저를 마음껏 갈궈주세요;ㅅ;
-대댓글 정책 수정(2009/6/13) - 내키지 않는 댓글은 답글을 달지 않습니다.
- 트랙백의 경우, 해당 포스팅과 관련이 전혀 없다고 판단될 시에는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경써서 트랙백 걸어주시는 건 감사하지만, 전혀 관련이 없는 포스팅의 트랙백은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10/19 추가: 트랙백 도배는 사양입니다.-_- 영어 관련으로 같은 블로그에서 4개씩, 5개씩 트랙백 되는 걸 보고 있자니 기분이 나빠지네요. 아무리 관련 포스팅이라고 해도 말이죠..; 도배는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난 처음에 트랙백 잘못하셔서 실수로 그렇게 된 줄 알았는데 다 다른 글이네? -_- 그래서 하나씩만 남겨두고 삭제합니다.(마음같아선 다 지워버리고 싶지만) 앞으로도 한 포스팅에 동 블로그의 여러 포스팅의 트랙백이 짧은 텀을 두고 도배처럼 주루룩 달리면 삭제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