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LA
참으로 깜찍한 거리 이름이로다.
Brooklyn Heights
Near Clark St. Station
작년 9월 어느날.
하 빨리 겨울이 끝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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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완전 추운데 왠지 따뜻해 보이는 사진.
지금 여기도 얼어죽을 지경이에요 이런 날이 있었던가 의심스럽기까지..^^;
헤헤 Love LA 왠지 친근한 :)
아참 래이님 ! 저 뉴욕대에 이번 2010 가을편 원서 냈어요 - ! :)
아, 요즘 계속 추운 날씨의 연속이라 민소매 입은 저 처자가 넘 부럽네요~^^
브룩클린 하이츠엔 어여쁜 스트릿 이름이 많은 것 같아요. 과일스트릿도 그렇구.. :)
정말 좋은 동네 사십니다요ㅋ
이쁜 동네인거 같아요.
지난 달에 아는 작가가 스튜디오 초대해서 브룩클린 처음 가봤는데 이사가고 싶더군요.
그나저나 윗동네 살다 이사왔는데 거기서도 안 걸린 감기를 8년 만에 걸리고..
호되게 뉴욕 신고식합니다. ㅠ.ㅜ
레이님 오랜만에 새해인사 드리러 왔어요ㅋㅋㅋ
전 올해 티스토리 탁상달력 받았다는...히히히
암튼 해피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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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사랑스러운 스트릿 이름이로군요^^
레이님 잘 지내셨나요??
초큼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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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기 부츠에 민소매...
대한민국은 아직 부츠에 두꺼운 파카 ㅋㅋㅋ
옛날 양식의 건물 외관이 멋있네요^^
우리나라에서는 삼청동 정도 가줘야지 대한민국에 가옥이 있었구나라고 느끼는데 ㅋㅋㅋ
아니에요 한국에도 예전의 멋진건물들이 많긴해요..다만 빌딩들과 새건물들을 짓는데 정열을 쏟으시는 분들이
너무 많으셔서..건물에 가려져버리기도 하구요 실제로 그 수가 적기도 하구..찿아보면 여기저기 많아요
문제는 사라질 위험에 처한 건물들도 많구 사라지는것들도 많아서 문제지..
그리고 한옥같은경우는 드라마 궁때문에 트렌드가 되서 많이 살아남고 복원되기도 하지만
근대건물들은 정말 큰일일 상황인 경우가 많아요
얼마나 큰상황이냐면 근대건축가인 김수근씨의 건물의 몇채는 문화보호법의 범주에서 벗어나서
보호받지 못하고 철거되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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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빨리 따뜻해졌으면 좋겠어요. ^^
힘들다..
한국에 비하면, 따뜻한 날씨인것 같은데요..^^
폭설이 한번 내렸지만...그래도..작년에 비해서는 눈이 오는 횟수도 줄고.....
그렇지만 저도 봄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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